분만 산부인과 병원의 고민
분만 병원 광고를 운영하는 원장님, 홍보실장님들은 두 가지 큰 고민을 갖고 계셨습니다.
1. 병원 인지도 향상을 위한 브랜딩 광고에 고객들이 관심이 없다
많은 병원에서는 지하철, 버스, 전광판 등을 활용한 옥외 광고에 비용을 지불해왔습니다.
그러나, 실내/외에서 모두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시대에 요즘 임산부들은 더 이상 이런 광고를 보지 않습니다.
실제로 몇 명이나 옥외 광고를 보는지, 한 명당 몇 번이나 우리 병원이 각인되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부재한 것이 병원 옥외 광고의 현실이었습니다.
2. 병원 유입률 증대를 위한 포털, SNS 광고 등을 진행하지만 정확한 타겟팅이 어렵다
마케팅에 조금 더 관심이 있으신 병원의 경우, 네이버/구글/맘카페/인스타그램 등에 홍보를 하고 계셨습니다.
그런데 도대체 "임산부"를 어떻게 타겟팅 해야 할까요? 보통 나이와 지역, 검색어 기반으로 타겟팅이 가능하지만, 이것은 정확히 "임산부"를 타겟팅 할 수 있을까요?
아무래도 대중적인 매체에서는 더 광범위한 니즈를 갖고 있는 고객을 타겟팅하는 것이 적절합니다.
혹여 해당 매체에서 산부인과 광고에 대해 높은 클릭율이 나오더라도 당장 유입이 될 고객일 확률은 적습니다.